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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김미경쇼' 2회에서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국제사회복지사로 활동 중인 김해영이 출연해 드림워커(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로 성장할 수 있었던 파란만장한 삶을 전했다. 불우했던 가정과 키 134cm 척추 장애를 딛고 식모살이 생활과 편물기술자를 거쳐 컬럼비아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며 인간 승리를 이룩한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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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초대손님의 '꿈과 성공'에 집중된 이야기 주제와 MC의 강의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토크쇼의 출현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김미경쇼'가 방송 되는 동안 김미경, 김해영 등의 키워드가 주요 포털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또 온라인에서도 "김미경 선생님이 명쾌하게 정리해줘서 좋았다", "방송을 보다가 펑펑 울어버렸다", "취업에 미끄러져 좌절하고 있는 내가 한심스러웠다. 다시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첫 주에 이어 이번 주도 본방사수 했는데 역시 잘한 것 같다" 등의 의견이 이어지며 프로그램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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