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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대 스마트폰…아이리버 '울랄라폰' 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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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폰'으로 자급제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든 아이리버가 판로를 확대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이리버는 '울랄라폰' 판매처를 대형 온라인쇼핑몰에 이어 IT 전문 쇼핑몰 앱토커머스까지 확대키로 했다. 앱토커머스는 1등 IT 쇼핑몰로 스마트폰 관련 액세서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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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의 '울랄라폰'은 가계 통신비 절감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단말기 자급제 시장을 겨냥한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아이폰4S와 같은 3.5인치 디스플레이와 안드로이드2.3.4 진저브레드 OS가 탑재됐다.

14만8000원으로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저렴하지만 인터넷 서핑, 음악 감상, 카카오톡과 카카오게임 등 필수 애플리케이션도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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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버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협력 관계를 다져온 앱토커머스는 IT분야에서 국내에서 손꼽히는 쇼핑몰로 '울랄라'폰의 판매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업력 향상과 브랜드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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