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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의 거포 무라타가 동체 시력을 단련시키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일본 스포츠전문지 산케이스포츠가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무라타가 미야자키 훈련캠프에 '비밀 병기'를 지참한다. 그는 지난해 시즌 중반부터 동체 시력을 단련시키는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무라타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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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팀 예비 엔트리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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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타율 2할5푼2리, 12홈런, 58타점으로 기대이하의 성적을 냈다. 요미우리는 센트럴리그와 재팬시리즈에서 우승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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