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극 '백년의 유산'에 '화끈한 억척녀'로 출연중인 선우선이 소두 종결자임을 입증했다.
소속사 싸이덕스HQ의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 머그 컵만한 얼굴 크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선우선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티셔츠를 입은 채, 두 손으로 머그 컵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들고 있는 머그 컵과 선우선의 얼굴 크기가 깜짝 놀랄 만큼 비슷해 보는 이의 눈을 의심케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거 그릇이 아니라 컵 맞는 거죠? 사람 얼굴이 어쩜 저리 작을 수 있는 건가요ㅠㅠ 선우선씨 정말 인형 같아요!", "저 컵이 너무 큰 건가요, 아니면 선우선씨 얼굴이 너무 작은 건가요? 부럽습니다ㅠㅠ", "선우선씨 얼굴 정말 소멸 직전이신 듯. 작아도 너~무 작으신 것 같아요!", "선우선씨는 소두이신 것도 그렇지만, 미친 8등신 비율이신 것도 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편 선우선은 '백년의 유산'에서 4차원 성격의 국숫집 차녀 엄기옥으로 등장, '욱'해서 '버럭' 소리를 지르거나 거침없는 언변으로 억척녀 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그 동안의 이지적인 차도녀 이미지를 완벽 탈피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극중 앙숙으로 등장하는 박영규와 찰떡호흡을 자랑, 극의 재미를 한껏 높이는 '아웅다웅 커플'로 맹활약하며 코믹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