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신영이 야외 욕조 인증샷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2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가시꽃' 현장에서~ 극중 수영장에 빠지는 세미. 엄청 추운 날, 야외이긴 했지만 제작진의 따뜻한 배려로 물은 따뜻해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붉은 꽃잎이 흐드러진 야외 욕조 안에 몸을 담근 채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샴페인을 입에 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신영은 하얀색 상의가 물에 젖어 검은색 속옷이 그대로 노출돼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헉!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은근히 섹시하네요", "혹시 취중 수영? 위험합니다!", "물에 빠진 여신이네요", "물이 따뜻해서 다행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일일드라마 '가시꽃'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