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누나들의 로망'임을 입증했다.
포털사이트 네이트는 21일부터 28일까지 '당신에게 남자사용설명서가 생긴다면 사용하고 싶은 톱스타는?'이란 주제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김수현은 69%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영화 '늑대소년' 등에서 활약한 송중기가 2위(15%), 해병대 제대한 현빈이 3위(8%), JYJ 박유천이 4위(7%)에 올랐다.
한편 이시영 오정세 주연의 영화 '남자사용설명서'는 2월 14일 개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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