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윤성은 "다른 사람들은 결혼기념일을 기억하지만 우리는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기 때문에 결혼기념일이라는 게 전혀 없다. 같이 지내다가 첫 아이 임신을 해서 그냥 조용히 있고 싶었다"며 혼전 동거 사실을 밝혔다.
Advertisement
소문난 잉꼬부부인 두 사람은 부부싸움을 하느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서로가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들을 했기 때문에 두 번 다시는 둘 다 그런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아 한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남편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던 이윤성은 "한 번의 실수가 두 번의 실수로 가지 않게끔 서로가 노력한다. 서로 해서는 안 되는 선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이 만났기 때문에 더 큰 싸움을 만들지도 않고 살아가는 방식을 하나의 목표만 놓고 가다 보면 두 번째 결혼생활이라는 건 큰 시행착오 없을 거로 생각한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하지만 홍지호는 "나도 힘들었지만 사실 누워있는 사람이 제일 힘들다. 그걸 버텨준 아내가 정말 고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