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시티가 아스미르 베고비치 골키퍼를 쉽게 맨유에 뺏길 수 없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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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스토크시티가 베고비치의 몸값으로 1500만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예상 몸값은 900만파운드였다. 맨유는 다비드 데헤아, 안드레스 린데가르트가 번갈아 골문을 맡고 있지만,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골키퍼로 꼽히는 베고비치를 영입해 골문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러나 스토크시티는 팀내 최고 자원을 쉽게 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버밍엄시티로부터 '유망주' 잭 버틀랜드를 영입하며 베고비치 이적에 대한 보험을 들어놨지만, 헐값에는 베고비치를 팔지 않겠다는 생각이다. 맨유는 베고비치를 넘버1 타깃으로 리버풀의 페페 레이나, 선덜랜드의 시몬 미놀레 등도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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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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