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예능프로그램 '달빛프린스'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달빛프린스'는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4.7%)에 비해 0.5% 포인트 하락한 수치. SBS '강심장'은 10.3%, MBC 'PD 수첩'은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달빛프린스'엔 배우 이보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빼어난 입담을 뽐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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