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데헤아(맨유)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Advertisement
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데헤아의 임대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전제가 있다. 현재 팀의 넘버1 골키퍼 티보 쿠르투와가 첼시로 돌아간다면 말이다. 쿠르투와는 페테르 체흐에 밀려 임대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와있는 상태다.
데헤아는 2011년 1800만파운드의 이적료에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그라나 계속된 향수병과 공중볼 처리에 약점을 보이며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맨유는 스토크시티의 아스미르 베고비치, 리버풀의 페페 레이나 등을 영입 물망에 올리며 골문을 강화할 궁리를 하고 있다. 만약 이들 중 선수영입이 이루어진다면 데헤아의 위치가 애매해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쿠르투와가 첼시로 돌아갈 것을 대비해 데헤아 임대를 고려중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