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종우는 "(IOC징계위의) 예상 질문 등을 뽑아 답변을 준비했다. 당시 있었던 일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어떤 질문에도 성실하게 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림픽이 끝나고 지금까지 6개월이 넘도록 이어지고 있는 이 상황이 부담되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런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을 발전의 디딤돌로 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를 응원해주는 국민께 감사드린다. 징계가 풀리면 K-리그에서 성원에 보답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