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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임윤택 마지막, "아내 껴안고 울지말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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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리더 고 임윤택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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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고인의 마지막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아침 새벽부터 호흡이 가빠지면서 많이 힘들어했다. 마지막 순간 아내를 부르더니 꼭 껴안고 울지 말라고 했던 게 기억난다. 고통없이 편한 상태로 잘 갔다"고 전했다.

한편 임윤택은 Mnet '슈퍼스타K 3' 우승자 출신으로, 11일 위암 4기 투병 중 사망했다. 발인은 14일 엄수됐으며 고인의 유해는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된 뒤 경기도 성남시 분당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될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혜림 씨와 딸 임리단 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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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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