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선수단 육성및 마케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선수 육성의 중요성을 절감해 지난해부터 선수 육성시스템 정립에 대한 준비를 한 SK는 이번에 육성팀을 신설했다. 육성팀은 퓨처스팀(2군)과 루키팀(3군)을 관리하고 스카우트 업무를 담당한다.
민경삼 단장이 육성팀장을 겸임하면서 선수단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김용희 퓨처스팀 감독은 육성총괄을 겸직한다. 김 감독은 육성총괄을 맡으면서 선수선발과 육성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담당한다. 류선규 홍보팀장은 육성기획담당을 겸한다.
또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마케팅팀 내에 기획파트와 영업운영파트를 신설했다. 기획파트장은 김은영 매니저, 영업운영파트장은 맹민호 매니저가 맡는다.
한편, 손차훈 운영팀 매니저가 올해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구단으로 연수를 간다. 손차훈 매니저는 2월말 출국해 메이저리그의 선진 구단 운영 기법을 습득하고 외국인 선수 업무를 현지에서 수행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