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중앙수비수 알렉스는 1m96의 신장을 바탕으로 대인방어와 수비위치 선정이 좋으며, 공격전개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피드가 뛰어난 U-20세 대표출신의 이성재는 2007년부터 포항에서 활약하다 지난해 상무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수원FC에 합류했으며, 공격 전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또한 지난해 복이라는 이름으로 5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광주FC의 공격을 이끈 보그단은 K-리그 클래식 역대 최장신(2m1)으로 공중볼 장악능력 뿐만 아니라 체력이 좋고 동료와의 연계플레이가 강점인 선수다.
Advertisement
한편 수원FC 선수단은 14일부터 28일까지 경남 합천에서 제2차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올시즌 우승을 향한 최종 담금질에 들어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