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가 세한대를 누르고 제49회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32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Advertisement
고려대는 21일 전남 강진군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세한대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4대0으로 승리했다. 2승을 올린 고려대는 1조 1위로 나섰다. 같은 조의 울산대는 용인대를 1대0으로 눌렀다. 2조의 동의대는 전남과학대를 6대1로 완파했다. 인천대는 글로벌사이버대를 3대1로 눌렀다. 경주대 역시 동강대를 3대2로 제쳤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제49회 전국춘계대학연맹전 전적(21일)
Advertisement
고려대 4-0 세한대
울산대 1-0 용인대
Advertisement
동의대 6-1 전남과학대
한양대 1-1 대구대
Advertisement
전주대 2-1 관동대
인천대 3-1 글로벌사이버대
경주대 3-2 동강대
홍익대 0-0 남부대
건국대 1-1 한국국제대
아주대 3-0 목포과학대
대구예술대 0-0 동아대
호남대 0-0 광운대
성균관대 3-1 초당대
인제대 1-0 원광대
숭실대 1-1 한중대
조선대 0-0 충북대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