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예계 최고의 가슴'으로 선정된 배우 타카오카 사키가 18년 만에 다시 올누드 정사신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타카오카 사키 주연의 영화 '몬스터'가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영화는 햐쿠다 나오키의 동명소설 '몬스터(겐토샤)'를 원작으로 타카오카는 영화에서 모든 남자를 사로잡는 미녀 레스토랑 사장 역을 맡아 원래는 괴물 같은 추한 외모로 따돌림을 당했던 그녀가 성형수술로 완벽한 사이보그 미녀로 변신해 복수를 하는 내용을 그린 것이다.
화제가 되는 장면은 극의 후반부에 노출된 5분 정도의 올 누드 정사신으로 40대 타카오카의 건재한 몸매와 가슴은 "21세기에 들어와 봉인해 온 가슴 장면을 해금한 것과 같다"는 일본 언론의 표현을 받고 있다.
이에 영화를 접한 기자들은 "영화 속 타카오카 사키가 자녀 3명을 출산한 유부녀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몸매를 선보였다"며 "연예계 최고의 가슴도 건재했다"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렇게 타카오카의 가슴에 관심이 집중 된 이유는 그녀가 20대 초반 영화 속에서 성폭행 장면을 통해 가슴이 최초로 공개된 이후 이듬해 헤어누드 사진집 'one, two, three'를 통해 유례없는 인기를 얻은 바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누드집을 공개한 후 일본 AV(성인비디오)업체에서 엄청난 금액의 계약금을 제시하며 비디오에 출연해줄 것을 요구했지만 이를 거절한 타카오카는 18년 동안 노출신 촬영을 하지 않고 '여배우'로서 거듭나기 위해 많은 작품 활동을 해왔기에 이번 영화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타카오카는 이번 작품을 통해 고교시절부터 30대까지 폭넓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으로 먼저 영화를 접한 기자들에 따르면 교복 코스프레부터 기대를 모은 가슴 노출 장면은 거울을 통해 보인다고 귀띔했다.
한편 타카오카의 이번 영화는 극장에서 공개하지 못한 미공개 장면을 포함한 DVD 발매도 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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