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팔카오(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골대결을 펼친다. 오는 5월 스페인 국왕컵(코파델레이)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Advertisement
아틀레티코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안달루시아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12~13시즌 코파델레이 4강 2차전에서 세비야와 2대2로 비겼다. 이로써 1차전 2대1 승리를 합쳐 4대3으로 결승티켓을 거머쥐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날 FC바르셀로나를 꺾고 결승에 먼저 올라갔다.
선제골은 아틀레티코의 몫이었다. 전반 6분 디에고 코스타가 골문을 열었다. 29분에는 팔카오가 추가골을 넣었다.
일찌감치 승부가 결정나는 듯 했다. 하지만 세비야의 반격이 거셌다. 전반 39분 나바스가 만회골을 터뜨렸다. 이어 경기 종료 직전 라키티가 동점골을 넣었다. 그러나 거기까지 였다. 역전골이 터지지 않아 결승진출에는 실패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