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가 'K리그 클래식'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는 28일 "현대오일뱅크가 3년 연속 프로축구와 손잡고 K리그 클래식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기로 했다. LED보드와 A보드 광고권, 90도 시스템 광고권, 경기장 내외 프로모션권 등 다양한 홍보권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폰서 금액은 예전 수준인 30억원대 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오일뱅크는 권오갑 신인 연맹총재가 사장을 맡고 있는 기업이다. 2011~2012년에도 2년 연속으로 K-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책임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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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는 권오갑 신인 연맹총재가 사장을 맡고 있는 기업이다. 2011~2012년에도 2년 연속으로 K-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책임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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