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은지와 KBS N 스포츠 박지영 아나운서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KBS N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 아침 박지영 아나운서, 박은지 씨가 KBS N 페친들을 위해 깜찍한 셀카를 보내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하루가 즐거울 것 같은 예감이네요. 우리 페친들 모두 두 MC의 기운을 받아 기분 좋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은지와 박지영 아나운서는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와 가까이 찍은 사진임에도 불구, 그녀들은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 등 또렷한 이목구비를 선보이며 '여신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여신의 만남, 둘 다 예쁘다", "이 아름다운 투샷은 무엇인가!", "봄이 오는 신선한 느낌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