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유닛이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디유닛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사진 및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멤버들의 얼굴 일부만 드러나 있어 새 멤버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번 앨범은 블락비 지코가 프로듀싱을 맡아 기존에 디유닛이 보여줬던 다크한 매력에 컬러감과 발랄함을 더해 기대를 모은다.
네티즌들은 '새 멤버가 기대된다' '궁금하다' 빨리 지코의 노래를 듣고싶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디유닛은 "이번 컨셉트가 너무 발랄해 대중에게 어필하기에는 적합한 것 같다. 예쁜 척 하기보단 강한 척 하는 게 휘울 정도로 터프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디유닛 만의 색을 확실히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디유닛은 4일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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