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데 리허설이 모두 끝나자 구장 관리인들이 내야에 방수포를 깔기 시작했다. 10여명의 관리인들이 내야 전구역을 대형 방수포로 덮었다. 타이중에는 개막일인 2일 약간의 비가 예보됐다고 한다. 실제 2일 오전 타이중의 하늘은 먹구름으로 뒤덮였다. 비가 내리지는 않았지만, 바람이 거세게 불고 기온도 평소보다 낮은 섭씨 10~12도로 다소 쌀쌀했다.
Advertisement
사실 WBCI는 대회요강에 우천 등 천재지변에 의한 경기 중단에 관해 규정을 따로 마련해 놓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방식으로 비가 오더라도 경기를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린다는게 원칙이다. 만일 하루를 넘기면서까지 기다려야 할 경우 서스펜디드 게임을 선언하고, 아예 경기를 시작할 수 없을 때에는 해당 팀의 다음 경기를 더블헤더로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우천시 경기 운영에 관한 규정은 상황에 따라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타이중(대만)=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