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30주년, 승강제 원년을 맞은 프로축구연맹이 홈페이지를 새단장했다.
새로운 홈페이지(www.kleague.com)는 간결하면서도 시각적으로 보기 편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축구팬들이 관련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게 했다. 새롭게 런칭한 K-리그 CI의 레드와 블루블랙 색상을 활용해 열정적이면서 역동적인 이미지를 더했다.
새 홈페이지에서는 1부 K-리그 클래식과 2부 K-리그 경기 일정과 결과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영상자료와 최신 뉴스도 업데이트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채널과 연동해 팬과 소통하고, 명예기자가 전하는 소식도 만날 수 있다. 프로축구 출범 30주년과 K리그의 사회공헌활동 'K-리그 드림스(K LEAGUE DREAMS)' 소식들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2013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일 지난해 리그 우승팀인 FC서울과 FA컵 우승팀 포항 스틸러스의 맞대결을 비롯해 울산-대구, 전남-제주 전을 시작으로 3일에는 성남-수원, 인천-경남, 부산-강원, 대전-전북이 맞붙으며 9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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