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나연이 3일(한국시각)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코스(파72·6600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나연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2개씩 기록하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챔피언조로 경기에 나섰지만 최종합계 14언더파 24타로 2위에 그쳤다.
Advertisement
한국 선수들의 기록을 막아선 이는 '미국의 희망' 루이스였다. 그는 지난해 한국 선수들이 상금왕과 신인상, 최저타수상을 독차지한 가운데 18년 만에 미국 선수로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하며 자존심을 지켰다. 루이스는 올시즌에도 '태극낭자'들의 앞길을 막았다. 최종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통산 6승째를 수확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