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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tvN '세 얼간이'에 대해서도 "출연자들 간의 '살빼기 대결'을 진행하면서 출연자가 다른 출연자의 하의를 강제로 벗기려고 하거나, 수회에 걸쳐 발로 걷어차는 장면 등을 '15세이상시청가' 등급으로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방송,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7조(품위 유지)제1항과 제44조(수용수준)제2항을 위반했다"며 '경고'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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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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