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골프용품 카이도 골프와 후원계약 조인식을 가진 박세리는 "골프가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됐을때 너무 좋았다. 골프가 스포츠라는 인식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면서 "올림픽에 관심이 있는데 선수가 아니고 감독으로 한국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박세리의 올해 목표는 뚜렸했다. 그랜드슬램 대회중 유일하게 우승하지 못한 나비스코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연못세리머니를 하는 것이었다. 박세리는 "LPGA 투어 경력이 벌써 15년이다. 이제는 성적에 연연하지 않는다. 경기를 즐기면서 하고 있다. 골프가 잘 되든 안되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있다. 하지만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은 욕심이 난다. 15년에 걸쳐서 기다린 메이저 시합이다.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바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일산=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