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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검단2지구 신도시 개발 3년만에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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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불로·대곡동에 추진하던 검단2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이 3년만에 백지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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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인천검단2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 취소(안)이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검단2지구는 2010년 5월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됐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와 사업시행자인 인천시와 LH의 재정난이 더해져 사업이 진척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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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 장기 지연되자 지역주민들은 지구지정 해제를 인천광역시에 요구했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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