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됐다. 음비아와 호흡을 맞췄다. 음비아가 공격진으로 올라가면 뒤에 처져 수비를 담당했다. 박지성이 올라가면 음비아가 뒤를 받쳤다.
Advertisement
QPR은 올시즌 처음으로 연승을 달렸다. 2일 사우스햄턴을 2대1로 꺾은 뒤 선덜랜드마저 제압했다. 선제골은 선덜랜드의 몫이었다. 전반 20분 역습을 허용한 상황에서 스티븐 플레처가 골망을 흔들었다.
Advertisement
후반은 QPR의 무대였다. QPR은 후반 25분 역전에 성공했다. 타운젠드가 이번 겨울 QPR 유니폼을 입은 뒤 데뷔골을 터뜨렸다, 세트 피스 상황에서 수비에 맞고 흘러나온 볼을 그대로 논스톱 슛으로 골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시즌 4승째를 따낸 QPR은 승점 23을 기록, 19위 레딩(5승8무16패)과 승점, 골득실에서 같아졌다. QPR의 강등권 탈출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