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의경으로 입대한 배우 이제훈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6일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자체 제작 단편 영화 '늦은 후...愛'를 공개했다.
영화가 시작되기 전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단 '호루라기 연극단' 소속 배우 이제훈, 김동욱, 김준(본명 김형준)과 그룹 파란 출신 에이스(본명 최성욱)는 영화 제작 의도 등에 대해 설명했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이제훈과 김동욱, 김준, 에이스는 의경 근무복을 단정하게 입고 한층 더 듬직해진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이제훈은 특유의 순수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히 군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영화에서 이제훈과 김동욱 등은 조연출과 카메오로 참여했다. 또한 배우 임유진과 강성필 등도 재능기부 형식으로 출연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동욱 살 좀 쪘네", "이제훈 무슨 영화 찍는 거 같다", "웃는 모습 너무 귀여워", "에이스 완전 잘생겼어", "연기가 좀 어색하지만 이런 영화도 필요한 것 같다", "넷 다 제복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제작한 영화 '늦은 후...愛'는 학교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 구성원 동참 및 관심 제고를 위해 제작됐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hXwngqz9E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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