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와 홍수현이 막상막하의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태희와 홍수현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김태희는 꽃 자수 상아색 저고리에 청색의 치마를 입고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연한 다홍색 한복을 입은 홍수현 또한 김태희 못지않은 미모를 뽐내며 우아한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태희는 소녀 같다", "어쩜 저렇게 둘 다 예쁘냐", "말도 안 되게 예쁘다", "한복 진짜 잘 어울린다", "드라마 기대되네", "참한 규수들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와 홍수현은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각각 장옥정과 인현왕후 역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