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극 '마의'에서 수의녀 장인주 역으로 호평받고 있는 배우 유선이 팬들에게 화이트데이 선물을 받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유선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종방을 앞두고 수고했다고 팬분들이 정성어린 선물을 보내 주셨어여.. 흐흑감동ㅠㅠ 스탭들과 사탕도 나누어 먹고, 매니저에 감독님, 제짝꿍 선물 까지ㅋ 넘 감사해요. 마무리 잘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습니다!!" 내용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인사를 전했다.
함께 올린 사진 속 유선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직 봄 날씨가 오지 않은 쌀쌀한 촬영장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유선의 팬들은 촬영 막바지로 돌입한 유선을 응원하기 위해 간식을 준비, 촬영장으로전했다. 이 간식 선물은 곧 다가올 화이트데이를 기념하는 의미도 담겨 있어 유선을 더욱 기쁘게 했다.
유선은 손수 스태프들에게 선물 받은 사탕을 일일이 나눠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