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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승11무14패 승점23의 QPR은 여전히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지만 잔류 마지노선인 16위 애스턴빌라(승점 27)와의 승점차가 4에 불과하다. 최근 경기력이라면 해볼 만하다는 평가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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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12일 구단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현재 (강등권 탈출엔) 승점 4가 남았다"면서 "앞으로의 경기가 무척 중요하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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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다른 선수들도 같은 믿음을 갖고 있다"면서 "이 힘을 시즌 끝까지 밀어붙여야 한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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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우리가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데 만족한다"라며 "이제 다음 매치를 잘 준비하고 강등권 탈출을 위해 승리를 계속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QPR은 오는 17일 애스턴빌라와 30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강등권 탈출 경쟁팀이기 때문에 QPR은 반드시 승점 3을 따내야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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