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올 시즌 좋은 타격감으로 부활하고 있다.
Advertisement
두산 김진욱 감독은 "김동주를 좀 더 효율적으로 기용하기 위한 방편"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두산은 김동주가 꼭 필요하다. 타선의 무게감이 달라진다. 두산의 1루수 자리의 주인은 가려지지 않았다. 오재일이 있고, 최준석도 있다. 그러나 완벽하진 않다. 오재일은 타격에 검증을 거쳐야 한다. 최준석은 무릎수술의 여파로 컨디션이 완전치 않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김동주가 1루수로 들어서면 타선에 많은 시너지 효과가 생긴다. 수비는 약해질 수 있지만, 타격의 플러스 요인이 더 많다"고 했다.
그러나 그도 만족스러운 표정이었다. "집중은 잘 되지 않지만, 워낙 야구를 오래했다. 그래서 이런 변화에 별다른 부담은 느끼지 않는다"고 했다.
김동주는 6회 오재일과 교체됐다. 시범경기지만, 김동주 1루수 카드는 성공적이었다.
김 감독은 "올 시즌 이 카드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포항=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