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일본)와의 동갑내기 라이벌 대결은 김연아의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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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는 15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 치러진 2013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9.70점과 예술점수(PCS) 32.40점을 받아 62.10점을 기록했다. 김연아가 기록한 69.97점(기술점수(TES) 36.79점+예술점수(PCS) 33.18점)에는 한참 미치지 못했다.
아사다는 장기인 트리플악셀을 성공시켰지만, 이후 후속 점프와 스핀에서 집중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이며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아사다는 5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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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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