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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는 "페라리의 F1 활동 모습과 소속 드라이버이자 톱드라이버인 페르난도 알론소와 펠리페 마사가 어떻게 출전 준비를 하고 F1에서 좋은 활약을 하는지 가까이서 지켜보고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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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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