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내가 사실 요리를 엄청 잘한다. 언젠가 장가를 가게 되면 그 여자분은 몸만 오면 된다"며 "사실 내가 '전생이 대장금이었을 것'이라고 말한 적도 있다. 혼자 해먹는 일이 많아서 요리를 굉장히 잘하게 됐다. 직접 해물탕을 해먹어 보기도 했는데 사먹는 것 보다 맛있더라"며 요리에 대한 자신검을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재중은 이날 공연에서 5000여 팬들을 열광시켰다. 팬미팅과 콘서트를 결합한 새로운 컨셉트에 팬들은 즐거워했다. 팬미팅 요리 순서에서는 김재중이 직접 '라볶이'를 만들어 팬들에게 대접하기도 했다. 또 이어진 미니 콘서트에서는 지난 1월 발매한 첫 솔로 미니앨범 '아이(I)'의 수록곡들을 선보이며 팬들을 흥분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