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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작년 가을부터 몸이 안 좋더니 말초신경에 손상이 와서 저번 달부터 몸 감각이 이상해요. 체력도 몸 왼쪽은 좀 진행이 되서 내거가 아닌 거 같아요. 통기타는 예전 같지 않네요"라며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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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선 시간 좀 났을 때 집중치료 받고 후에 통원치료 하면서 연습 작업 조금씩 병행하려고요. 시간 걸리더라도 치료 열심히 받겠습니다. 꼭 완치 시켜버릴꺼에요"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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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재인이 앓고 있는 말초신경 손상이란 외상에 의한 말초 신경장애이다. 원인으로는 말초신경 자체가 눌리거나 외상을 입을 때, 비타민 부족 등 영양결핍에 의한 경우, 대사성 질환에 의한 경우, 면역체계의 이상이 생긴 경우, 약물이나 독소에 의한 경우 등을 꼽을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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