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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치바이인치 레이싱팀이 2013시즌 팀 레이싱 슈트를 21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슈트는 보라색과 흰색을 적절하게 조화를 이뤄 산뜻하고 깔끔하게 디자인 됐다.
인치바이인치팀은 2011년 창단한 3년차 신생팀으로 올시즌 박용희 감독겸 선수와 연예인 카레이서 이동훈, 미녀 카레이서 고명진 등 3인 체제로 슈퍼레이스 넥센N9000(1600cc) 클래스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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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차는 국내 처음으로 프라이드 GDI(140마력) 차량으로 출전하며 이달말 2013오토모티브위크 모터스포츠관에서 첫 공개 될 예정이다.
인치바이인치팀은 미국 의류업체 갭(GAP)과 넥센타이어, 브리드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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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인치바이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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