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경란이 스토리온 '토크&시티 7' 촬영장에서 극세사 각선미를 자랑했다.
21일 방송하는 스토리온 '토크&시티7'에서는 봄을 맞아 여성들이 2013년에 주목해야 할 아우터인 트렌치코트와 야상 재킷에 대한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MC 김경란은 이효리가 입어 유명해진 '야상 재킷'을 직접 입어보며 터프한 재킷으로도 숨길 수 없는 섹시미를 드러내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야상 재킷은 군복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의상으로 어떻게 스타일링하냐에 따라 여성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다. 주로 단정하고 여성미 넘치는 의상을 입었던 김경란은 털털한 느낌의 야상 재킷을 입고 거울 앞에서 재차 자신의 모습을 확인해 보며 스스로도 만족스러워 했다. 때마침 짧은 하의가 재킷에 의해 가려지며, '하의 실종 패션'을 연상케 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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