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다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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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물여덟'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다나는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오똑한 콧날과 완벽한 옆라인으로 인형같은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인형같은 외모는 그대로네', '나이를 먹지 않는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나는 지난 2001년 데뷔한 이후 가수와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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