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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단계 맞춤형 창업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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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시민 누구나 창업을 꿈꾸고 도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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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시는 정보제공, 교육, 창업기업지원, 기업성장지원 등 4단계 성장단계별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특히 고졸자, 베이비부머, 여성 등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도 늘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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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창업실패자를 위한 재창업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재창업 준비 중인 20~39세 시민 100명을 선발해 실패원인 분석 및 사업아이템 경쟁력 확보를 통한 개인별 맞춤 재창업 설계를 해주고 재기 성공창업가 강연, 업종별 담임코치제 지원, 그룹별 네트워킹은 물론 심리치유를 위한 힐링캠프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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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윤 서울시 경제진흥실장은 "그동안 창업정보 부족으로 개인사업자의 60%이상이 서비스업, 소비업, 음식업에 편중돼 있어 유사업종 경쟁으로 인한 성공률이 매우 낮은편이었다"며 "창업지원계획을 본격적으로 시행해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시민 누구나 창업을 꿈꾸고 도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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