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의료산업이 발전하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차별화를 통해 환자들을 유치하려는 병원들이 늘고 있다.
특히 동일한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한다 하더라도 해당 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의료진, 의료장비, 진단 방법 등에 따라 치료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건강과 직결된 문제이니만큼 환자들은 보다 나은 병원을 선택해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받으려고 한다.
이런 가운데 위·대장내시경에 특화를 꾀한 내과전문병원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소화기내과 분야에서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부산 속편한내과(대표원장 김주호)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위·대장내시경 전문클리닉과 종합검진센터로 이 분야에서는 국내 대규모 대학병원에 버금간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과 환자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1차 진료기관으로는 드물게 부산 속편한 내과는 소화기내과 전문의만 7명이다. 대학병원에서 소화기내과 경력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으로 부산의대 내과 외래 교수진으로 구성돼 있다.
속편한 내과는 현재 전국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 2000년 9월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천안, 대전, 대구, 인천, 수원, 안양 등 전국에 현재 33개 지점을 갖고 있다.
이들은 대학교수 및 전문병원 출신의 의료진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120명에 달하는 전국의 원장들이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풍부한 임상 경험과 진료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이들은 각 지역에서 내시경 세미나에 강사로 참여하여 개원가의 소화기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동료 의사들이 본인과 가족의 내시경검사를 의뢰할 정도로 검사의 정확성과 안전에 믿음을 보내고 있다.
김주호 대표원장은 "환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진심어린 진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환자와 만나 진료할 때 인간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아파서 찾아온 환자에게 가장 좋은 의료진의 자세"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적으로 인지도를 높여 원스톱 진료를 표방하는 소화기내과 전문병원으로 발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
◇부산속편한내과 로고
◇부산속편한내과 내부 전경
◇부산속편한내과 의료진들
◇부산속편한내과 김주호 원장
특히 동일한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한다 하더라도 해당 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의료진, 의료장비, 진단 방법 등에 따라 치료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건강과 직결된 문제이니만큼 환자들은 보다 나은 병원을 선택해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받으려고 한다.
이런 가운데 위·대장내시경에 특화를 꾀한 내과전문병원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소화기내과 분야에서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부산 속편한내과(대표원장 김주호)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위·대장내시경 전문클리닉과 종합검진센터로 이 분야에서는 국내 대규모 대학병원에 버금간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과 환자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1차 진료기관으로는 드물게 부산 속편한 내과는 소화기내과 전문의만 7명이다. 대학병원에서 소화기내과 경력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으로 부산의대 내과 외래 교수진으로 구성돼 있다.
속편한 내과는 현재 전국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 2000년 9월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천안, 대전, 대구, 인천, 수원, 안양 등 전국에 현재 33개 지점을 갖고 있다.
이들은 대학교수 및 전문병원 출신의 의료진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120명에 달하는 전국의 원장들이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풍부한 임상 경험과 진료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이들은 각 지역에서 내시경 세미나에 강사로 참여하여 개원가의 소화기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동료 의사들이 본인과 가족의 내시경검사를 의뢰할 정도로 검사의 정확성과 안전에 믿음을 보내고 있다.
김주호 대표원장은 "환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진심어린 진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환자와 만나 진료할 때 인간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아파서 찾아온 환자에게 가장 좋은 의료진의 자세"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적으로 인지도를 높여 원스톱 진료를 표방하는 소화기내과 전문병원으로 발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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