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정대표팀이 신바람을 내고 있다.
Advertisement
한국은 22~24일(한국시각) 호주 시드니에서 치러진 2013년 조정월드컵 1차 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1개씩 획득, 역대 최고의 국제대회 성적을 거뒀다.
한국은 2월 전지훈련과 대회 참가를 위해 호주로 떠났다. 강도 높은 훈련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경기력과 컨디션을 끌어 올렸다.
Advertisement
지유진(화천군청)이 가장 먼저 메달 소식을 전했다. 지유진은 여자경량급싱글스컬(LW1X)에서 국제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남자경량급싱글스컬(LM1X)에서도 메달이 나왔다. 이학범(수원시청)은 호주선수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3위로 결승선을 통과, 동메달을 수확하며 다가오는 2013년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메달 전망에 청신호를 밝혔다. 조정월드컵은 매년 3차에 걸쳐 열리며 이번 대회에는 조정 강국인 영국, 호주, 독일 등 19개국이 참가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