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가전기업 쿠쿠전자(대표 구본학, www.cuckoo.co.kr)가 4월 1일부터 쿠쿠 홈페이지에서 '생활 속 밥솥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고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 더욱 맛있는 밥맛과 편리함을 제공하는 밥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4월 1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현재 출시된 밥솥의 기능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 밥솥에 들어가면 좋을 새로운 기능 및 기술에 대한 아이디어, 밥솥과 다른 제품과의 기능을 합쳐 더욱 편리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컨버전스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제시하면 된다.
쿠쿠 홈페이지 회원에 가입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쿠쿠 10인용 IH전기압력밥솥 블랙페블(모델명: CRP-HYXB1010FB, 1등 1명), 샤이닝블랙 2.0(모델명: CRP-HXXB1020FB, 2등 1명), 압력중탕기 홍삼흑선(모델명: CPC-A2510FR, 3등 2명), 전기그릴(모델명: CG-251, 4등 3명)을 증정한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쿠쿠몰 11%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공모전은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6월 10일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쿠쿠는 고객의 의견을 제품 및 서비스에 적극 반영,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해왔다. 밥 취사 시 발생하는 밥물이 물받이로 바로 흐르게 하는 '밥물 고임 방지배수로', 밥할 때 증기가 돌아 나와 조용하게 배출돼 주부들이 놀라는 것을 방지하는 '2중 소프트 소프트스팀캡', 여성 안내 목소리에 대한 편견을 깬 '남성음성지원 기능' 등이 고객들이 제시한 의견들이 반영된 제품들이며, 고객의 요구가 정확히 반영된 만큼 호평을 얻고 있다.
쿠쿠전자 마케팅팀 관계자는 "쿠쿠의 다양한 최신 제품들을 상품으로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고객의 참여가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쿠쿠는 고객과의 소통 및 고객 참여를 통해 고객들의 의견을 제품 개발에 반영,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는 제품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4월 1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현재 출시된 밥솥의 기능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 밥솥에 들어가면 좋을 새로운 기능 및 기술에 대한 아이디어, 밥솥과 다른 제품과의 기능을 합쳐 더욱 편리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컨버전스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제시하면 된다.
Advertisement
한편, 쿠쿠는 고객의 의견을 제품 및 서비스에 적극 반영,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해왔다. 밥 취사 시 발생하는 밥물이 물받이로 바로 흐르게 하는 '밥물 고임 방지배수로', 밥할 때 증기가 돌아 나와 조용하게 배출돼 주부들이 놀라는 것을 방지하는 '2중 소프트 소프트스팀캡', 여성 안내 목소리에 대한 편견을 깬 '남성음성지원 기능' 등이 고객들이 제시한 의견들이 반영된 제품들이며, 고객의 요구가 정확히 반영된 만큼 호평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3.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4.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