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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정원 구단주 개막 축하 떡 보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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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정원 구단주가 두산의 홈 개막전을 축하하는 떡을 선수단에 보내왔다. 박 구단주는 자신이 구단주가 된 이후 매년 개막전마다 떡을 보내왔고 4번의 홈개막전서 두산은 3승1패를 기록했다.



○…아역 탤런트 김소현양이 2일 두산-SK전 시구를 했다. '해를 품은 달' 등의 인기 드라마에서 아역을 맡았던 김소현양은 크게 포물선을 그리는 원바운드 시구를 했다. 한편 3일 경기엔 탤런트 채정안이 시구를 맡는다.

2연승의 두산과 2연패의 SK가 2일 잠실 두산 홈 개막전에서 만났다. 경기에 앞서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열연한 아역배우 김소현이 시구를 하고 있다.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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