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렉스가 누드 회의를 즐겨한다고 고백했다.
알렉스는 4일 밤 방송하는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서 레스토랑 동업자들과 종종 사우나에서 옷을 벗은 채 회의를 한다고 털어 놓았다.
"초등학교 동창생 친구 2명과 동업으로 압구정동에 레스토랑을 개업했다"는 알렉스는 "매달 정산할 때면 서류를 들고 사우나에 가서 열띤 회의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레스토랑이 나름대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비결에는 각자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며 "주방 담당, 회계담당, 홍보담당을 확실하게 구분해 세 명이 지렛대처럼 서로의 단점을 보안하며 운영하고 있다"고 창업 성공 노하우를 밝혔다.
이번 주 '자기야'는 '뜨거운 지갑 4탄' 특집으로, '슈퍼스타보다 되기 힘든 치킨집 사장되기'란 주제로 5인의 멘토의 창업 성공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