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초 강민경' 한규리가 '화성인바이러스'에 새로운 V걸로 첫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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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기존 V걸 한송이에 이어 새로운 V걸 한규리가 등장했다.
방송에서 그녀에 대한 특별한 소개 멘트는 없었지만 한규리는 V걸의 상징인 금색 가발과 서구적인 이목구비로 인형미모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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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슴이 깊게 파인 초미니 밀착드레스를 착용,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절정의 섹시미를 과시했다.
한규리는 현재 활발하게 모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초 강민경' 'D컵녀' 등 다양한 수식어로 네티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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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타로점에 5억 원을 지출한 타로 무한 맹신남의 사연이 공개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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