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의 전설 니키 라우다(오스트리아)와 제임스 헌트(영국)의 라이벌 관계를 그린 F1 영화 러쉬(RUSH)의 예고편 동영상이 공개됐다.
러쉬는 다빈치 코드와 두 차례 아카데미상 수상 감독 론 하워드가 두 차례 아카데미 상 후보 작가 피터 모건과 팀을 이뤄 1970년대 F1 드라이버 니키 라우다와 제임스 헌트의 실제 라이벌 관계를 은막으로 재현해 화제다.
지난 76년 시즌 경기 도중 충돌사고로 니키 라우다(다니엘 브륄)는 얼굴에 화상을 입는 큰 부상을 당하면서 슬럼프를 겪게 되지만 그 뒤 다시 경기에 복귀하면서 라이벌인 제임스 헌트(크리스 햄스워스)와 레이싱을 뛰게 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영화에서 니키 라우다를 다니엘 브륄, 제임스 헌트를 크리스 헤무즈와스가 연기한다.
러쉬는 영국과 독일 등에서 2013년 9월 공개 예정이다. 국내 개봉은 아직 미정이다.
감독 : 론 하워드
출연 : 크리스 헴스워스 (제임스 역), 다니엘 브륄 (니키 역), 올리비아 와일드 (수지 역), 나탈리 도머 (겜마 역)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러쉬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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