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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제작진과의 인터뷰 중 "의상 좀 잠깐 보여줄 수 있느냐"라는 질문에 그녀는 "좀 야한데 괜찮나"라고 답하며 입고 있던 재킷을 과감히 탈의, 튜브톱에 초미니 핫팬츠 의상으로 '옥타곤걸'의 위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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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예빈은 "TV광고는 처음 찍는다"며 "며칠 굶어서 돌이라도 씹어 먹을 것 같다. 삼겹살에 소맥이 제일 먹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음료수 광고도 찍고 싶다"고 말하며 CF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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