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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공서영은 한경닷컴 w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사실 저도 좀 조심스럽긴 하다"라며,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인데 시청자들께서 의상의 야한 부분에 대해 그런 생각들을 하는 부분은 이해를 한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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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는 "제가 입는 의상이 대중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꽤 많은 분들이 평소에도 입는 옷이다"라면서 "솔직히 저도 의상이 신경이 쓰였지만 일에 집중하자는 생각에 열심히 진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고 밝히며 "다른 방송사와는 다른 콘셉트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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