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의 배우 겸 가수 애슐리 티스데일이 휴가지에서 남자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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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0일(현지시간) 애슐리 티스데일이 남자 친구인 크리스토퍼 프렌치와 함께 미국 하와이에 위치한 한 해변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애슐리 티스데일은 화려한 색상의 비키니 차림으로 크리스토퍼 프렌치와 함께 해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잡는 등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애슐리 티스데일은 영화 '하이 스쿨 뮤지컬:졸업반'에 출연해 10대들의 우상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발랄한 외모와 섹시한 몸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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